휴가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양한우 기자 2022. 8. 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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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가활동 인구 증가와 휴양시설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강종범 소방서장은 "휴양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면 즉시 대피먼저 해야 한다"며 "시민들께서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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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공주]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가활동 인구 증가와 휴양시설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3년(2019년-2021년) 충청남도에서 발생한 휴양 시설 화재 건수는 22건(2019년 2건, 2020년 7건, 2021년 10건)으로 증가 추세이며, 재산피해액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화재 원인으로는 전체 22건 중 부주의가 9건(40.9%), 원인미상 6건(27.3%), 전기적 요인 5건(22.7%), 기계적 요인 2건(9.1%) 순으로 나타났다.

작년과는 달리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휴양 시설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휴양 시설 화재 발생 추이도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숙박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하기 △재난 상황을 대비해 숙소명과 주소를 메모해두기 △화기는 지정된 장소에서 사용하고 안전 수칙 준수하기 △유사시 대피할 수 있는 공간 미리 확인하기 등이 있다.

강종범 소방서장은 "휴양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면 즉시 대피먼저 해야 한다"며 "시민들께서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가활동 인구 증가와 휴양시설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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