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포리마, 홍성군에 144억 원 투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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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구항면 구항농공단지에 입주한 ㈜동신포리마(대표 오동혁)가 144억 원의 투자를 약속했다.
군은 18일 충남도청에서 외국인투자기업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동신포리마(대표 오동혁)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동신포리마는 구항농공단지 내 7355㎡의 부지에 144억 원을 투자해 생산설비를 증설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동신포리마는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고품질 바닥재 수출시장을 넓힐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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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홍성군 구항면 구항농공단지에 입주한 ㈜동신포리마(대표 오동혁)가 144억 원의 투자를 약속했다.
군은 18일 충남도청에서 외국인투자기업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동신포리마(대표 오동혁)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동신포리마는 구항농공단지 내 7355㎡의 부지에 144억 원을 투자해 생산설비를 증설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동신포리마는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고품질 바닥재 수출시장을 넓힐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동신포리마는 고품질 바닥재 타일 제조업체인 일본 신흥화성이 국내와 합작해 1994년 설립한 기업이다.
군은 이번 투자 협약으로 40명 이상의 신규 직원을 고용, 지역경제에 크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 "농공단지에서 신·증설 투자하는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투자기업을 위해서 충청남도 등 여러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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