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에 10만원' 고급 소주 통할까..'진로 1924 헤리티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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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에 10만원이 넘는 고급 소주가 나온다.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인 '진로 1924 헤리티지'를 정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출시에 앞서 지난 5∼1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마련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의 98년 역사와 정통성이 담긴 넘버원 주류회사 헤리티지의 가치를 느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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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에 10만원이 넘는 고급 소주가 나온다.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인 '진로 1924 헤리티지'를 정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최고 품질의 '임금님표이천쌀'을 원료로 사용했고 3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했다고 설명했다.
용량은 700mL이고 알코올 도수는 30도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출시에 앞서 지난 5∼1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마련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1병당 10만원이라는 가격에도 (팝업스토어에) 준비된 수량이 빠르게 소진돼 6일부터는 일 판매수량을 1000개로 제한했고,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도 애초 예정됐던 12일에서 사흘 연장해 15일까지 운영했다"고 말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의 98년 역사와 정통성이 담긴 넘버원 주류회사 헤리티지의 가치를 느껴달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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