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출시 앞두고 사전등록 진행

이정후 기자 2022. 8. 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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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최초의 풀 크로스플레이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서재우 니트로스튜디오 대표는 "넥슨 최초로 풀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기기별 특성을 고려한 완벽한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착수했다"며 "마지막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대표 레이싱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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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PC·콘솔 모두에서 즐기는 '풀 크로스플레이' 지원
넥슨, 신작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출시 앞두고 사전등록 진행(넥슨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넥슨 최초의 풀 크로스플레이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넥슨은 자사의 글로벌 신작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정식 출시 전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넥슨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인 '카트라이더'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정식 후속작으로 4K UHD 그래픽과 HDR 기술을 도입해 더욱 실감 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추가된 모바일 기기와 더불어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풀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넥슨은 사전등록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참가 보상으로 '모범생 디지니' 캐릭터를 제공하고 정식 출시 후에는 각 플랫폼별로 전용 캐릭터와 카트를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서재우 니트로스튜디오 대표는 "넥슨 최초로 풀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기기별 특성을 고려한 완벽한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착수했다"며 "마지막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대표 레이싱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출시를 위해 오는 9월 중 풀 크로스플레이를 점검하는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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