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지역화폐 부정유통 9월 6일까지 특별단속

정숭환 2022. 8. 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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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지역화폐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역화폐 운영의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점검은 민관합동단속반이 지역화폐 결제 금액 및 결제 시간대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추출 및 현장 확인하게 된다.

서경석 소상공인과장은 "편법 가맹으로 부당한 이득을 얻는 이가 없도록 가맹점 관리 및 부정유통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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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화성시청 전경 (사진 = 화성시 제공)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지역화폐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역화폐 운영의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사행산업, 유흥업소 등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와 일명 '깡'으로 불리우는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지역화폐 결제 거부 또는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및 미등록 가맹점, 휴·폐업 가맹점, 기타 단속이 필요할 경우 등도 포함된다.

점검은 민관합동단속반이 지역화폐 결제 금액 및 결제 시간대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추출 및 현장 확인하게 된다.

시는 부정사항 적발 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과태료 부과,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서경석 소상공인과장은 “편법 가맹으로 부당한 이득을 얻는 이가 없도록 가맹점 관리 및 부정유통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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