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실종 노부부 찾는 긴급구조통제단에 후원 손길 이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지역 시민단체 등이 최근 부론면 노림리 섬강 주변에서 실종된 노부부를 찾는 긴급구조통제단을 위해 연일 후원에 나서고 있다.
18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부론면 이장협의회가 통제단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 16일까지 삼양식품, 그린시스템, 원주시민공감연대, 강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 원주시 자율방범대, 수백포럼, 원주시 주민자치위원회, 강원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등도 후원에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원주지역 시민단체 등이 최근 부론면 노림리 섬강 주변에서 실종된 노부부를 찾는 긴급구조통제단을 위해 연일 후원에 나서고 있다.
18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부론면 이장협의회가 통제단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 16일까지 삼양식품, 그린시스템, 원주시민공감연대, 강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 원주시 자율방범대, 수백포럼, 원주시 주민자치위원회, 강원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등도 후원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후원을 계속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들 기관과 단체 등은 조속한 구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물품을 수색 현장에 전달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후원이 이어지고 있고, 적어도 하루에 한 두건의 후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오후 5시쯤 원주 부론면 노림리 섬강 인근에서 부부인 A씨(80대)와 B씨(70대)에 대한 구조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A씨 부부는 이동 양봉을 위해 섬강 주변에서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故 서희원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