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원 돌봄수당
보도국 2022. 8. 18. 12:20
서울시가 향후 5년간 14조7천억원을 투입해 만 0∼9세 자녀를 둔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첫 종합계획을 추진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런 내용을 포함해 모두 28개 사업이 담긴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계획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36개월 이하 영아를 돌봐주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하고, 아픈아이 돌봄서비스를 새로 도입합니다.
또 영아전담 아이돌보미 1천100명을 양성하고 긴급돌봄 제공기관을 1천226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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