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여고생 엘리베이터까지 쫒아가 음란행위 한 고교생 입건

정일형 2022. 8. 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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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쫒아가 음란행위를 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강제추행 혐의로 A군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10시20분께 중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고생 B양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인근 공원에서 우연히 귀가하던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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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쫒아가 음란행위를 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강제추행 혐의로 A군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10시20분께 중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고생 B양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인근 공원에서 우연히 귀가하던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와 B씨는 서로 일면식이 없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계단에 숨어 있던 A군을 검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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