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평택형 외국인 근로자 관리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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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평택형 외국인 근로자 관리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시 고용환경에 부합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제시와 함께 관내 외국인 고용 관련 요구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2 발제자인 이용석 디글로벌 행정사사무소 대표는 ▲업종별 관리방안 개선안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 ▲외국인근로자 관리사를 통한 효율적 관리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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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평택형 외국인 근로자 관리방안 토론회 모습 (사진 = 평택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8/newsis/20220818114756710ipbp.jpg)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평택형 외국인 근로자 관리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시 고용환경에 부합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제시와 함께 관내 외국인 고용 관련 요구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 발제자로 나선 명지대 정지윤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외국인 관리실태 및 해외의 다양한 관리 모범사례 등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담 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2 발제자인 이용석 디글로벌 행정사사무소 대표는 ▲업종별 관리방안 개선안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 ▲외국인근로자 관리사를 통한 효율적 관리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내용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와 보다 효과적인 외국인 근로자 관리의 성공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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