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주거환경 개선 토대 마련..전문가 52명 TF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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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군포시는 '주거환경 개선 촉진 민·관 TF(태스크 포스)' 구성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5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TF'는 분과별로 담당 공무원과 관계전문가, 이해관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 자문 등에 일익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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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군포시는 ‘주거환경 개선 촉진 민·관 TF(태스크 포스)' 구성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가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과 원도심 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5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TF'는 분과별로 담당 공무원과 관계전문가, 이해관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 자문 등에 일익을 담당한다. 앞서 군포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관계 전문가를 공모했다.
건축, 경관, 도시계획, 정비, 교통, 법률, 세무회계, 감정평가 전문가 76명이 지원한 가운데 52명을 뽑았다. 이와 함께 부시장을 팀장으로 하는 'TF'는 미래 성장 국장을 부팀장으로 4개 분과로 편성됐다.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분류한 가운데 군포시는 향후 '주거환경 개선 촉진 지원센터’ 설립과 함께 주거 정비 정책개발 등을 전담하는 팀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호우 피해로 주거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졌다"라며 "다양한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 시장은 취임 직후 관련 'TF 구성’을 제1호로 결재 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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