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1%행복나눔 상생기금 전달식..5억8000여만원 지원

박아론 기자 2022. 8. 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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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은 '1%행복나눔 상생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7일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에서 최윤석 대표이사, 김성태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행복나눔 상생기금은 임직원들이 임금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조성한 뒤 협력사 복지 증진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SK인천석유화학은 2017년부터 해당 기금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해당 기금으로 30억여 원을 조성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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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에서 최윤석 대표이사(왼쪽에서 5번째), 김성태 노조위원장(왼쪽에서 3번째)이 상주 협력사 소장 등과 함께 1% 행복나눔 상생기금 전달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인천석유화학 제공)2022.8.18/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SK인천석유화학은 '1%행복나눔 상생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7일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에서 최윤석 대표이사, 김성태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기금은 총 5억8000여만 원이 모였으며, 협력사 상생 기업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에 제공된다.

1%행복나눔 상생기금은 임직원들이 임금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조성한 뒤 협력사 복지 증진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인다. SK인천석유화학은 2017년부터 해당 기금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해당 기금으로 30억여 원을 조성해 기부했다.

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협력사 구성원의 행복 증진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 위원장도 "상생의 가치를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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