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계근린공원 무단 방치 자전거 일제정비

윤종열 기자 2022. 8. 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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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덕계근린공원 내 3개월 이상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일제 정비한다고 18일 밝혔다.

덕계근린공원 내 자전거 이용자를 위해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에는 녹슬고 파손된 자전거가 장기간 방치돼 있어 자전거 보관 공간이 부족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시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현장 조사 결과 무단 방치로 판단된 자전거 21대에 대해 이동 안내문을 부착하고 찾아가지 않을 경우 강제 처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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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양주시는 덕계근린공원 내 3개월 이상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일제 정비한다고 18일 밝혔다.

덕계근린공원 내 자전거 이용자를 위해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에는 녹슬고 파손된 자전거가 장기간 방치돼 있어 자전거 보관 공간이 부족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시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현장 조사 결과 무단 방치로 판단된 자전거 21대에 대해 이동 안내문을 부착하고 찾아가지 않을 경우 강제 처분하기로 했다.

시는 무단방치 자전거 강제처분 공고에 따라 미조치된 자전거를 자체적으로 거둬 매각하거나 폐기 처분할 계획이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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