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국립공원공단과 공원 안전사고 예방·자연보호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령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과 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과 자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령은 현장근무를 나가는 공단 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예방에 도움을 주는 보호장비를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 등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경관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령은 '인류를 위한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이라는 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의 일환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 국립공원공단과 공원 안전사고 예방·자연보호 업무협약 [보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8/yonhap/20220818105432178egqo.jpg)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보령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과 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과 자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령은 현장근무를 나가는 공단 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예방에 도움을 주는 보호장비를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 등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경관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령은 '인류를 위한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이라는 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의 일환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두현 보령 대표는 "회사 내 자체적인 노력뿐 아니라, 대외적인 협력을 통해서도 ESG경영 실천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yun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 연합뉴스
- 졸음운전 차량에 스러진 16살 외동딸, 장기기증해 6명에 새 생명 | 연합뉴스
- 美 '장대한 분노', 이란 눈부터 가렸다…감시망 무력화 뒤 기습 | 연합뉴스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트럼프의 연막작전 '소름'…공격명령 직후 연설서 "큰 결정 해야"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접시·대통령에 산수화 선물(종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