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 개장..10월 말까지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개장한 음악분수는 시민 자문단의 제안을 시가 적극 수용해 설치한 것으로, 최대 50m 높이의 분수와 LED 조명·레이저 쇼·음향설비가 복합된 시설이다.
이날 개장식 후 펼쳐진 화려한 분수 공연은 관람하는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음악·빛·물이 어우러져 운정호수공원의 야간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난 17일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개장한 음악분수는 시민 자문단의 제안을 시가 적극 수용해 설치한 것으로, 최대 50m 높이의 분수와 LED 조명·레이저 쇼·음향설비가 복합된 시설이다.
이날 개장식 후 펼쳐진 화려한 분수 공연은 관람하는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음악·빛·물이 어우러져 운정호수공원의 야간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음악분수는 10월 말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20분씩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이 진행되며, 기상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시설 점검일인 월요일은 휴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일상 속의 힐링 공간을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시민중심의 더 큰 파주를 위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을 더 가까이에서 즐기기 위한 리버테라스와 카페 쉼터, 초화류 정원을 올해 말까지 조성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물순환시스템 노후설비 정비와 가동보 교체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dj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돈 안 버는 20대 아내, 빈둥빈둥 식충 같다"…외벌이 남편 글 '뭇매'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한지상, 과거 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부인…女 녹취도 공개 "일방적 아냐"
- 간호사 맞아?…"오늘이 마지막 날, 배설물이 강물 이뤄" 환자 조롱
- '신혼'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 "♥변요한이 먼저 연락…취향 잘 맞았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