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와 일하는 법?' 장애인고용공단, 공기관 고용 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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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8일 서울 종로구 블루스퀘어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합동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합동 컨설팅은 '어둠 속의 대화' 체험, 공공기관 장애인 채용사례 공유, 문제해결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양수정 공단 고용컨설팅센터장은 "이번 공공기관 합동컨설팅은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장애인고용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공공기관이 장애인고용으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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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8일 서울 종로구 블루스퀘어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합동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합동 컨설팅은 ‘어둠 속의 대화’ 체험, 공공기관 장애인 채용사례 공유, 문제해결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시각장애인 로드 마스터의 안내에 따라 100분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을 체험하는 ‘어둠속의 대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시각장애인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다. 문제해결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에서는 공공기관 참가자들이 조를 이뤄 장애인고용이 어려운 이유, 장애인 고용방안을 주제로 정하고 저마다 의견을 제시하며 해법을 모색했다.
공단은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올해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15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고용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엔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15개 기관의 인사담당자 24명이 참여했다.
양수정 공단 고용컨설팅센터장은 “이번 공공기관 합동컨설팅은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장애인고용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공공기관이 장애인고용으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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