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대형마트 6곳서'농축산물 원산지 비교 전시회'
윤종열 기자 2022. 8. 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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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대형마트를 찾는 시민들이 식재료의 원산지 식별과 좋은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관내 6개 대형마트에서 '농축산물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소 많은 소비자가 찾지만, 원산지 식별이 쉽지 않은 참깨·들깨·검은콩·양파·마늘 등 농산물 26개 품목과 소·돼지고기 등 축산물 2개 품목 등 모두 28개 품목이 국산과 수입산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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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용인특례시는 대형마트를 찾는 시민들이 식재료의 원산지 식별과 좋은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관내 6개 대형마트에서 ‘농축산물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회는 지난 10~11일 이마트 용인점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이마트 동백·죽전·수지·흥덕·보라 등 6곳 대형마트에서 점포당 2회씩 진행된다.
평소 많은 소비자가 찾지만, 원산지 식별이 쉽지 않은 참깨·들깨·검은콩·양파·마늘 등 농산물 26개 품목과 소·돼지고기 등 축산물 2개 품목 등 모두 28개 품목이 국산과 수입산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현장에선 원산지 감시원이 직접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원산지 홍보 로고가 박힌 앞치마를 증정한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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