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도 깜짝 놀란 풍채'.. 카사노, "김민재 엄청 커, 덤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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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악동'인 안토니오 카사노(40)도 김민재(26, 나폴리)의 데뷔전에 깊은 인상을 받은 모양이다.
특히 카사노는 김민재에 대해 "그는 좋은 경기를 했다"면서 "그가 얼마나 큰 지 그와 싸우지 않는 게 낫다"고 농담 섞인 평가를 내렸다.
김민재는 지난 16일 엘라스 베로나와 경기에 선발 출장, 나폴리와 세리에 A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김민재는 190cm의 키와 다소 험악한 얼굴로 나폴리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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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8/poctan/20220818101033477ozcf.jpg)
[OSEN=강필주 기자] 대표적인 '악동'인 안토니오 카사노(40)도 김민재(26, 나폴리)의 데뷔전에 깊은 인상을 받은 모양이다.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아레아 나폴리'에 따르면 카사노는 이탈리아 공격수 출신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운영하는 트위치 채널인 '보보TV' 에 출연, 나폴리의 전력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카사노는 김민재에 대해 "그는 좋은 경기를 했다"면서 "그가 얼마나 큰 지 그와 싸우지 않는 게 낫다"고 농담 섞인 평가를 내렸다. 김민재는 첼시로 이적한 칼리두 쿨리발리의 대체자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쿨리발리가 워낙 좋은 경기력을 남긴 터라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하지만 데뷔전 활약을 통해 이런 우려를 일부 지울 수 있었다.
김민재는 지난 16일 엘라스 베로나와 경기에 선발 출장, 나폴리와 세리에 A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아미르 라흐마니와 함께 센터백으로 출전한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5-2 대승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후반 실점 장면에서 선수를 놓쳤고 경기 막판 다소 거친 몸싸움으로 경고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김민재는 경기 내내 부드러운 볼터치로 상대 루트를 차단했나 하면 전방 질주로 상대 수비를 끌어내기도 했다. 거의 결점이 보이지 않는 경기력으로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김민재는 190cm의 키와 다소 험악한 얼굴로 나폴리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뒤지지 않는 외모에서부터 밀리지 않은 풍모를 지녀 인기를 끌었다. 여기에 나폴리 선수단 신고식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춘 춤 때문에 열정 넘치는 나폴리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 잡았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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