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2연패' 맨유, 포르투갈 FW에 무려 1700억 원 제안..ATM은 거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급하긴 급한가 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려 1,700억 원을 준비했다.
스페인 '아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앙 펠릭스(23)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억 3,000만 유로(한화 약 1,740억 원)를 제안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를 거절했다"라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8/poctan/20220818095511522iflf.jpg)
[OSEN=정승우 기자] 급하긴 급한가 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려 1,700억 원을 준비했다.
스페인 '아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앙 펠릭스(23)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억 3,000만 유로(한화 약 1,740억 원)를 제안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를 거절했다"라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14일 영국 런던의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브렌트포드와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 7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 1-2 패배에 이어 충격적인 2연패다.
이에 맨유가 공격 보강을 노렸다.
지난 2019년 7월 SL 벤피카를 떠나 1억 2,600만 유로(약 1,700억 원)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 펠릭스는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쉐도우 스트라이커는 물론이고 공격형 미드필더, 좌우 윙포워드까지 어느 정도 소화 가능한 공격 자원이다.
현재까지 펠릭스는 아틀레티코에서 공식전 112경기에 출전, 29골 18도움을 기록 중이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주앙 펠릭스를 향한 맨유의 '초대형 제안'을 거절했다. 맨유는 진지하게 펠릭스 영입을 노렸지만, 아틀레티코는 3억 5,000만 유로(약 4,684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이 아니면 매각할 생각이 없다. 펠릭스는 아틀레티코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핵심 선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펠릭스는 팬들과 팀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행복한 상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비참하게 시즌을 시작한 맨유는 영입에 실패했다"라고 덧붙였다. /reccos23@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