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은돔벨레, 김민재와 나폴리서 뛰게 될까?

송혜남 기자 입력 2022. 8. 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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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동료 탕기 은돔벨레가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축구 전문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은돔벨레가 이탈리아에 도착해 메디컬 체크를 받을 예정"이라며 "양 구단의 합의가 끝나 곧 이적이 완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019년 7월 프랑스 리그앙 올림피크 리옹에서 은돔벨레를 영입하면서 6000만유로(약 802억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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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팀 동료 탕기 은돔벨레가 나폴리로 이적한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게 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월 모어캠비와의 FA컵 경기에 출전한 은돔벨레의 모습. /사진=로이터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동료 탕기 은돔벨레가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성사되면 김민재의 팀메이트가 되는 셈이다.

축구 전문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은돔벨레가 이탈리아에 도착해 메디컬 체크를 받을 예정"이라며 "양 구단의 합의가 끝나 곧 이적이 완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은돔벨레는 임대 형태로 나폴리에 합류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지난 2019년 7월 프랑스 리그앙 올림피크 리옹에서 은돔벨레를 영입하면서 6000만유로(약 802억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까지 54경기를 뛰며 5골 4도움에 그쳐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의 눈밖에 난 그는 지난 1월 리옹으로 임대를 떠났지만 완전 이적에 실패해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토트넘에서 완전히 설 자리를 잃은 그는 이탈리아 무대로 눈을 돌려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나폴리는 오는 21일 AC몬자와 홈에서 2라운드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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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남 기자 mikes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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