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인사이트] 찰스슈왑 자산운용 CEO "강세장 접어들었다고 보기 아직 일러..고용시장 약화돼야"

고유미 외신캐스터 입력 2022. 8. 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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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찰스 슈왑 자산운용의 CEO는 시장이 불충분한 근거로 연착륙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경제 사이클의 후기에서 랠리가 펼쳐지는 것은 통상 있는 일이라며, 강세장에 접어들었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고용시장이 지금보다 약화되는 등 몇 가지 조건이 더 성립해야 강세장에 대해 논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마르 아귈라 / 찰스 슈왑 자산운용 CEO : 시장이 매우 적은 근거로 연착륙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사이클의 후기에서 이와 같은 랠리가 펼쳐지는 것이 그렇게 흔치 않은 일은 아닙니다. 현재 사이클의 후기에 있다는 명백한 징후들이 있습니다. 보통 강세장은 이와 같은 후기의 초반부에 시작되지 않습니다. 몇 가지 조건이 성립해야 합니다. 강세장에 대해 논하기 시작하려면 수익이 감소하고 고용시장이 조금 더 약화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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