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우리안에 아이 신발 떨어지자..코끼리가 코로 주워 건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우리 안쪽에 떨어진 아이의 신발을 코로 주워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당시 한 관람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아이가 실수로 코끼리 우리 안에 신발을 떨어뜨리자, 코끼리가 자신의 코로 신발을 주워 우리 밖으로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군가 손을 뻗어 코끼리에게서 신발을 받자 관람객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신발을 건넨 코끼리는 보상을 바라는 듯 코를 계속 뻗고 있었고, 아이가 풀을 건네자 코끼리는 다시 코로 받아 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우리 안쪽에 떨어진 아이의 신발을 코로 주워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6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동부 산둥성 웨이하이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발생한 일을 보도했다.
당시 한 관람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아이가 실수로 코끼리 우리 안에 신발을 떨어뜨리자, 코끼리가 자신의 코로 신발을 주워 우리 밖으로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군가 손을 뻗어 코끼리에게서 신발을 받자 관람객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신발을 건넨 코끼리는 보상을 바라는 듯 코를 계속 뻗고 있었고, 아이가 풀을 건네자 코끼리는 다시 코로 받아 갔다.
동물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 코끼리의 이름은 '샨마이'로 25세의 수컷 코끼리다. 평소 매우 영리하고 사람들과 친밀하게 지내 사육사와 관광객들과 교류하는 것을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