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경제]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 경남 해역까지 확대

입력 2022. 8. 18. 07:06 수정 2022. 8. 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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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2022년8월14일 방송] "삼척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42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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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무라입깃해파리 쏘임 사고가 전국 해수욕장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동해안에 이어 경남해역까지 확대됐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중국 연안에서 발생해 해류 흐름에 따라 떠다니다 우리나라로 유입되는데요.

독성이 강해 쏘이면 발진과 통증이 있고요.

심한 경우 쇼크로 사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신선한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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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99149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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