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4 9월 7일에 공개..신형 맥·아이패드도"

채민석 기자 2022. 8. 18.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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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9월 7일(현지시각) 아이폰14를 공개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내달 7일 아이폰14와 더불어 신형 맥과 고급형·저가형 아이패드, 그리고 3개의 애플워치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간 애플은 신형 아이폰을 공개한 뒤 약 10일 뒤에 매장 출시를 해왔으며, 일부 매장은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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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애플이 오는 9월 7일(현지시각) 아이폰14를 공개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내달 7일 아이폰14와 더불어 신형 맥과 고급형·저가형 아이패드, 그리고 3개의 애플워치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간 애플은 신형 아이폰을 공개한 뒤 약 10일 뒤에 매장 출시를 해왔으며, 일부 매장은 내달 16일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다만, 아이폰14 공개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애플 측이 구체적 행사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다며, 애플은 통상 9월 초에 신형 아이폰을 공개해왔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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