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173cm 母에 받은 우월 유전자 "모든 남자가 쳐다봐"(신랑수업)[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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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미래에 하고 싶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8월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준수는 아버지, 쌍둥이 형과 함께 캠핑을 갔다.
김준수의 아버지는 카페에서 처음 만난 아내에게 반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준수는 "아버지 말을 빌려서 얘기하면 어머니가 지나가면 모든 남자들이 쳐다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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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준수가 미래에 하고 싶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8월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준수는 아버지, 쌍둥이 형과 함께 캠핑을 갔다.
직접 구운 바비큐와 밀푀유 나베로 저녁 식사를 하던 중 김준수는 “엄마 요리 때문에 반해서 결혼하셨나”라고 아버지에게 물었다.
김준수의 아버지는 카페에서 처음 만난 아내에게 반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준수는 “아버지 말을 빌려서 얘기하면 어머니가 지나가면 모든 남자들이 쳐다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프러포즈에 대해 아버지는 “카페에서 나랑 결혼하면 좋겠다고 했다. 나는 당신하고 결혼하면 2세는 아들이든 딸이든 잘 낳을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김준수 어머니의 키는 173cm로 과거 김준수 어머니의 미모에 출연자 모두 감탄했다.
김준수는 이승철을 비롯해 주위의 기혼자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의외로 프러포즈가 심플하고 투박하더라. 지금 그려지는 건 무릎을 꿇고 반지를 하나 사서”라고 기대하는 프러포즈에 대해 말했다.
아버지가 “너무 흔한 거 아니냐”라고 타박하자, 김준수는 “흔하지만 정석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준수 아버지는 “살다 보니까 예쁜 것도 좋지만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을 찾아라”고 조언했고, 김준수도 “자존감을 무너트리지 않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다고 하더라”고 공감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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