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호영 '태왕사신기' 15년만에 화제 "은빈아 고맙다"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8. 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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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김호영이 박은빈 덕에 15년 전 출연했던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다시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김규리, 김호영,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한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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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라디오스타'에서 김호영이 박은빈 덕에 15년 전 출연했던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다시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김규리, 김호영,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한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호영에게 "15년 만에 화제몰이 작품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호영은 "맞다. 박은비 씨가 출연했었다. '태왕사신기' 드라마인데 그때도 아역들이 인기가 많았다"고 답했다. 박은빈은 현재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아역을 연기했던 나이가 20대 중반이었다고 밝힌 김호영은 "박은빈 씨 같은 경우는 제가 짝사랑하는 인물이었다. 위험에 빠진 은빈을 구해오기도 했다. 근데 요즘에 다시 회자가 되고 전 또 알아보는 거 좋아하니까 은빈아 너무 고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한편 MC 김국진은 유희관에게 "은퇴 후 어떻게 지내느냐"고 물었다. 유희관은 "야구를 할 때는 선발투수여서 5일에 한 번씩 일을 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쉬는 날 없이 스케줄을 하고 있다. 방송 3개와 유튜브를 3개를 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수익은 괜찮아요?"라고 물었고, 유희관은 "마지막 연봉이 3억이었는데 지금 좋습니다"라며 "야구 왜 해. 예능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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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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