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소매業 압박·국채 수익률 상승..3대 지수 하락 출발
정윤영 기자 2022. 8. 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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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3대 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91포인트(0.04%) 오른 3만3924.35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소매 업종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시장에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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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3대 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91포인트(0.04%) 오른 3만3924.35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4.80포인트(0.58%) 내린 4280.40포인트로, 나스닥종합지수는 133.92포인트(1.02%) 밀린 1만2968.63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은 소매 업종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시장에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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