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최준희, 선명한 복근

이다겸 입력 2022. 8. 1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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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고 바지에 짧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학창 시절에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나갔으나, 완치 후 5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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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고 바지에 짧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짝 든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늘씬한 허리와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학창 시절에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나갔으나, 완치 후 5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최준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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