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 탑걸 유빈, 전반 1분 남기고 선제골..환호 [별별TV]

이상은 기자 입력 2022. 8. 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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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유빈이 전반전 1분을 남기고 선제골을 넣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탑걸 유빈이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두의 예상을 깬 유빈의 슈팅이 첫 골로 이어졌고, FC탑걸 멤버들(채리나 아유미 간미연 유빈 문별 김보경)은 환호하며 껴안았다.

캐스터 배성재는 FC탑걸의 선제골에 "탑걸 막판 집중력이 대단합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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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 방송화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유빈이 전반전 1분을 남기고 선제골을 넣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탑걸 유빈이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FC아나콘다와 FC탑걸은 챌린지리그 네 번째 경기를 치렀다. 지난 경기에서 FC탑걸은 FC아나콘다를 상대로 2연속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전반전에서 한치의 양보 없는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을 1분 남긴 상황에서 FC탑걸 김보경은 FC아나콘다 윤태진을 뚫고 전진했다. 이어 김보경은 슈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유빈이 이를 찬스로 중거리 슛을 시도했다.

모두의 예상을 깬 유빈의 슈팅이 첫 골로 이어졌고, FC탑걸 멤버들(채리나 아유미 간미연 유빈 문별 김보경)은 환호하며 껴안았다.

캐스터 배성재는 FC탑걸의 선제골에 "탑걸 막판 집중력이 대단합니다"라며 감탄했다. 유빈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제 이번 챌린지리그 목표가 수비수지만 한 골 꼭 넣기였다. (골을 넣어서) 팀원들이 너무 잘 했다고, 우리 연습한 대로 너무 잘 했다고, 자기들이 (골) 넣은 것처럼 기뻐해 줘서 저도 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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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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