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경기 차 추격' KT 이강철 감독 "중요한 2연전, 투타 집중력으로 승리"[S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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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2연전에서 투타 모두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
KT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9회말 알포드의 끝내기 안타를 통해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4위 KT는 3위 키움과 경기차를 2경기로 좁혔다.
이 감독은 "(3,4위)순위 싸움에 중요한 2연전에서 투타 모두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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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기자] “중요한 2연전에서 투타 모두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
KT가 키움을 또 잡았다. 홈 2연전 스윕이다. 마운드가 버텼고, 타선의 뒷심이 강했다. 이강철(56)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KT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9회말 알포드의 끝내기 안타를 통해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4위 KT는 3위 키움과 경기차를 2경기로 좁혔다.
전날에도 키움에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지난 14일 삼성전 끝내기까지 포함하면 최근 3연속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타이 기록을 썼다.
선발 웨스 벤자민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김재윤이 9회 올라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연이틀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앤서니 알포드가 끝내기 2루타 포함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김민혁이 1안타 1타점을 더했고 김준태도 2안타를 쳤다.
이 감독은 “(3,4위)순위 싸움에 중요한 2연전에서 투타 모두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총평했다.
이어 “오늘 벤자민이 KBO 데뷔 후 최고의 피칭을 하며 제 몫을 다했다. 타선에서는 경기 내내 출루 후 후속 안타가 없어 끌려가는 상황에서 알포드의 영리한 주루 플레이와 대타 김민혁의 동점타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감독은 “결승타를 기록한 알포드와 송민섭의 주루플레이도 칭찬해주고 싶다. 선수들 수고 많았고,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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