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아나콘다, 7연패 피할까..박은영 "이길 때 됐어"

이상은 기자 입력 2022. 8. 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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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가 경기에 앞서 다득점의 목표를 공개했다.

이날 FC아나콘다 멤버들(신아영 윤태진 주시은 박은영 오정연 최은경 노윤주 차해리 김다영)은 7연패를 피하기 위한 각오를 나타냈다.

노윤주는 박은영에게 "언니 오늘 두 골 넣는다고요?"라고 말했고, 박은영은 "지난번에 한 골 넣었으니까 이번에는 두 골 넣었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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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 방송화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가 경기에 앞서 다득점의 목표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아나콘다의 주장 박은영이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FC아나콘다 멤버들(신아영 윤태진 주시은 박은영 오정연 최은경 노윤주 차해리 김다영)은 7연패를 피하기 위한 각오를 나타냈다. FC아나콘다는 챌린지리그 네 번째 경기에서 FC탑걸과 대결하게 됐다.

박은영은 경기에 앞서 멤버들에게 "자 얘들아. 오늘 이길 준비됐지. 오늘 참 이기기 좋은 날이다"라며 말을 걸었다. 윤태진은 "촉촉하니 이기기 좋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윤태진에게 "컨디션 괜찮냐"라며 부상에 대해 물었고, 윤태진은 "좋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얘들아. 오늘 진짜 우리가 이길 때가 됐어. 오늘 다 이겨버리자. 골 잔치를 하자. 이기러 들어가자"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노윤주는 박은영에게 "언니 오늘 두 골 넣는다고요?"라고 말했고, 박은영은 "지난번에 한 골 넣었으니까 이번에는 두 골 넣었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노윤주는 "오늘 저희 콘셉트 그거잖아요. 다득점"이라며 목표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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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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