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위기에서 구한 배정대 [포토]
김민성 기자 2022. 8. 17. 21:43

17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2사 1루에서 kt 배정대가 호수비를 펼친 후 미소를 지속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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