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2만8375명 확진..전날 동시간보다 4148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375명 잠정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수는 0시보다 2만8375명 늘어난 434만6555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이어오다 13일 1만9596명, 14일 8246명, 15일 1만3060명으로 광복절 연휴 동안 1만명대 안팎 수준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375명 잠정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수는 0시보다 2만8375명 늘어난 434만6555명이다. 오후 6시 기준 2만4009명에서 4366명 늘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16일) 같은 시간 3만2523명보다 4148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오후 9시 기준 2만4816명보다는 3599명 늘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이어오다 13일 1만9596명, 14일 8246명, 15일 1만3060명으로 광복절 연휴 동안 1만명대 안팎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광복절 연휴 효과가 상쇄되면서 16일 3만2523명으로 126일 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sae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