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소유진, 연애시절 다정했던 백종원? "지금은 달라.."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8. 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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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소유진이 과거 백종원의 외조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MC 송은이는 소유진에게 "백종원 씨가 외조를 많이 해주신다고"라고 물었다.

이후 소유진은 "결혼 후 1년이 지나고 남편에게 스태프를 위한 간식을 부탁했더니 남편이 '극성 남편이라고 소문난다'고 했다"라며 백종원이 예전과 다른 태도를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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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소유진이 과거 백종원의 외조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MC 송은이는 소유진에게 "백종원 씨가 외조를 많이 해주신다고"라고 물었다. 소유진은 "전생 얘기 같아요"라며 지금은 다르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소유진은 "예전에는 남편이 항상 촬영 끝나고 저를 기다렸다"고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남편이 전체 스태프들한테 풀코스 요리를 준비하기도 했다"라고 알렸다. 이후 소유진은 "결혼 후 1년이 지나고 남편에게 스태프를 위한 간식을 부탁했더니 남편이 '극성 남편이라고 소문난다'고 했다"라며 백종원이 예전과 다른 태도를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서운함에 백종원에게 '연애 때는 쫑파티 장소까지 마련해 주더니'라고 했고, 백종원은 '그때는 절실했어'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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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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