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박진 장관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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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은 17일 페테르 씨야르토 헝가리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 장관은 지난해 11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를 심화시켜 나가자고 했다.
박 장관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 등에서 헝가리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고, 씨야트로 장관은 한국 기업이 원만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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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페테르 씨야르토 헝가리 외교장관과 전화통화 [외교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yonhap/20220817201727212papl.jpg)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은 17일 페테르 씨야르토 헝가리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 장관은 지난해 11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를 심화시켜 나가자고 했다.
박 장관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 등에서 헝가리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고, 씨야트로 장관은 한국 기업이 원만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씨야트로 장관은 헝가리가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헝가리의 결정에 사의를 표하고 향후 국제무대에서 협력을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ki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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