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사회복지사가 장애인 폭행 갈비뼈 골절 부상
조성현 2022. 8. 17. 2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충주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입소한 장애인을 폭행한 사회복지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충주경찰서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A(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사인 A씨는 지난달 8일 충주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지적장애인 B(26)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가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충주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입소한 장애인을 폭행한 사회복지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충주경찰서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A(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사인 A씨는 지난달 8일 충주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지적장애인 B(26)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폭행에 B씨는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가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재활 시설의 관리 책임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갓난아기 육아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