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언론K] "거제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연간 '1,200여 마리'"

KBS 지역국 입력 2022. 8. 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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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앵커]

신문브리핑 풀뿌리 언론K 시작합니다.

먼저 거제신문입니다.

'거제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연간 천 2백여 마리'.

사진은 거제시가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인데요.

귀여운 강아지들로 가득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이 문제 취재한 거제신문 최대윤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대윤 기자님 반갑습니다.

기사의 소제목이 '반려동물과 떠나는 이별 여행지로 각광 받는 거제'입니다.

왜 이렇게 표현하셨습니까?

[앵커]

거제 안에서도 반려동물이 버려지는 장소가 주로 어디인가요?

[앵커]

이렇게 거제에 버려지는 유기동물은 많은데, 보호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고요?

[앵커]

그럼 보호시설에 수용되지 못하는 나머지 유기동물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앵커]

앞으로 두 번의 기획기사가 더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미리 잠시 소개해주시죠.

네, 거제신문 최대욱 기자였습니다.

밀양시 ‘고독사 예방 통합돌봄체계’의 특징은

이어서 경남도민일보 보겠습니다.

밀양시가 1인 가구 급증에 대비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종합 계획'을 세웠다는 내용입니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전수 조사 뒤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가 정해지면 '전담 공무원 지정'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 '일촌 맺기'를 통해 안부 살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식 선생 일대기 웹툰 ‘칼과 방울’ 완결…“남명 사상 재조명되길”

경남신문입니다.

'조식 선생 일대기 웹툰 '칼과 방울' 완결'인데요.

조선 중기 실천성리학의 대가 남명 조식 선생의 일대기가 만화로 재탄생했단 소식입니다.

총 16편으로 구성된 웹툰 '칼과 방울'은 경남 유일의 웹툰 콘텐츠 기업이 주관하고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제작지원을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어린이들도 남명 조식 선생을 쉽고 재밌게 만화로 배울 수 있겠네요.

창선 왕후박나무 훼손…종합정비계획 세운다

마지막으로 남해시대입니다.

'창선 왕후박나무 훼손 종합정비계획 세운다'인데요.

아주 큰 나무 아래서 회의를 하는 사진입니다.

나무가 얼마나 큰지, 가지마다 이렇게 받침목까지 세워져 있죠.

5백 년 이상 된 남해군 창선면의 왕후박나무인데요.

1982년 국가지정문화재로도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도로와 가까워서 오가는 차에 이렇게 나무 일부가 훼손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날 회의에서는 왕후박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또, 인근에 후계목을 키우는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풀뿌리 언론K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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