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 포항시-포스코 대립.."대표가 직접 만나 풀어야" 외

KBS 지역국 입력 2022. 8. 17. 20:0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구]포스코 본사 이전 협상을 두고 포항시와 포스코가 대립하는 가운데, 포항시장과 포스코 회장이 직접 만나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항시와 포스코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포항 도심 곳곳에는 포스코를 비판하는 현수막까지 내걸리면서 갈등은 계속 악화되는 양상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선 포항시와 포스코 대표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새로운 투자와 협력을 이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내년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포항에서 진행

내년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이 포항에서 열립니다.

포항시는 최근 전북 군산 비응도에서 열린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폐회식에서 차기 대회 개최지 자격으로 대회기를 인수했습니다.

내년도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은 요트와 카누, 핀수영과 철인 3종 경기가 정식 종목 경기로 진행되며, 4개의 번외 종목, 10여 개의 체험 종목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진 웹툰영화제, 10월1일 매화면에서 개막

울진웹툰영화제가 울진군 매화면 만화거리 일대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울진웹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최근 발대식을 갖고 만화가 이현세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울진 매화면에서 웹툰 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2일까지 30컷 이하 단편 웹툰을 공모해 심사를 거친 뒤, 개막식 당일 매화면 특설무대에서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울릉도 오징어 축제 오는 27일부터 열려

울릉도 대표 축제인 제20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태고의 신비, 꿈 있는 사람과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는 개막식과 함께, 풍어 기원 제례와 향토 음식체험, 피맥 페스티벌, 오징어 맨손잡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KBS 지역국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