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서고가로 승용차 화재..2명 경상
권태완 2022. 8. 17.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오후 6시 8분께 부산진구 동서고가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앞 부분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와 동승자가 대피했지만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승용차와 방음터널 등을 태웠고, 약 15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 불에 탄 방음터널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1개 차로를 계속 통제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17일 오후 6시 8분께 부산진구 동서고가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앞 부분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newsis/20220817195113386xekh.jpg)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17일 오후 6시 8분께 부산진구 동서고가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앞 부분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와 동승자가 대피했지만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승용차와 방음터널 등을 태웠고, 약 15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동서고가도로 시외방향 진입램프(진양, 황령, 문현, 감만)를 전면 통제했고, 사고발생 20여분 뒤 1개 차로를 확보해 소통이 재개됐다.
현재 불에 탄 방음터널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1개 차로를 계속 통제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