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서고가도로서 승용차 화재..1개 차로 통제
백창훈 기자 2022. 8. 17.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동서고가도로에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8분쯤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동서고가도로 방음터널에서 사상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보닛에 불이 났다.
불은 승용차를 완전히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경찰은 한때 2개 차로를 전면 통제했으나, 현재 1개 차로에서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부산 동서고가도로에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8분쯤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동서고가도로 방음터널에서 사상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보닛에 불이 났다.
불은 승용차를 완전히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다. 차량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경찰은 한때 2개 차로를 전면 통제했으나, 현재 1개 차로에서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