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14t 트럭 상가 돌진..운전자 '음주운전'
김현수 기자 2022. 8. 17. 19:43

17일 오전 8시52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14t 트럭이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트럭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상가 영업 시작 전 사고가 나면서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h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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