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케이, 여성용품 충북교육청에 기부

육종천 기자 2022. 8. 1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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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지난 16일 본청교육감 집무실에서 (주)에스에스케이와 여성용품 기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에스에스케이 이지연 대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김경배 지사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에스에스케이는 충북도내 고등학생의 성장발달지원을 위해 유기농 순면커버 여성용품 2658팩 (낱개 3만 3660개, 1800만 원 상당)을 충북교육청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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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지난 16일 본청교육감 집무실에서 (주)에스에스케이와 여성용품 기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에스에스케이 이지연 대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김경배 지사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에스에스케이는 충북도내 고등학생의 성장발달지원을 위해 유기농 순면커버 여성용품 2658팩 (낱개 3만 3660개, 1800만 원 상당)을 충북교육청에 기부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기부받은 여성용품을 교육지원청을 통해 도내 고등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에스에스케이는 음성군에 위치한 여성용품 제조사로 100% 유기농 인증을 받은 미국 텍사스산 목화를 사용해 유기농 순면 여성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지연 대표는"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기농 여성용품을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유기농 여성용품이 필요한 충북도내 학생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충북도교육청 제공
사진설명-왼쪽부터 이지연 (주)에시에스케이대표,윤건영 충북도교육감,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회장. 사진=충북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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