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정협회 회장에 오세문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세문(54)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이 제17대 대한조정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오 신임 회장 당선인은 17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 회장 보궐선거에서 총 유효 투표 123표 중 66표를 얻어 이숭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 대표이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오 당선인은 한국 조정의 국제 경쟁력 강화,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의 상생, 협회 재정 안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오 당선인은 이후 2024년까지 한국 조정을 이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조정협회 새 회장으로 당선된 오세문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 [대한조정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yonhap/20220817192044997qkih.jpg)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오세문(54) 사이먼글로벌그룹 회장이 제17대 대한조정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오 신임 회장 당선인은 17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 회장 보궐선거에서 총 유효 투표 123표 중 66표를 얻어 이숭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 대표이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대한조정협회는 전임 회장인 진용남 해광산업 대표이사가 사퇴한 지난 6월 말부터 후임 회장 선출 작업을 진행해 왔다.
오 당선인은 한국 조정의 국제 경쟁력 강화,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의 상생, 협회 재정 안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오 당선인은 대한체육회 규정에 따른 5일 동안의 선거 이의 신청 기간이 끝나는 대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오 당선인은 이후 2024년까지 한국 조정을 이끈다.
pual07@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필요시 이란에 투입가능 시사(종합) | 연합뉴스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지드래곤,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하자 中 누리꾼 반발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접시·대통령에 산수화 선물(종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 '이재명·김혜경 蘭' 생겨…李대통령 "정말 영광" | 연합뉴스
- 뼈까지 갈았는데…10대 턱에 박힌 의료기기, 합의금은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