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결혼 12년차에도 이런 대화가.."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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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변치 않은 애정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문자 대화 내용이 담겼다.
김원효는 심진화에게 "오보 산책하고 똥 오줌 다 쌈 그리고 청소기 한 바퀴 돌렸어요"라고 전했고, 이에 심진화는 "오보 고마워요. 겁나게 잤네요. 당황스럽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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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 모자 이렇게 싹 빨아서 이쁘게 널어놓는 부지런한 남자. 아침에 일찍 일어나 태풍이 챙기고 청소도 다 해놓는 남자. 다시 태어나도 당신은 내 남자. 나도 부지런해져야 할 텐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깨끗하게 세탁한 모자들이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문자 대화 내용이 담겼다. 김원효는 심진화에게 "오보 산책하고 똥 오줌 다 쌈 그리고 청소기 한 바퀴 돌렸어요"라고 전했고, 이에 심진화는 "오보 고마워요. 겁나게 잤네요. 당황스럽네"라고 답했다. 둘은 결혼 12년 차에도 서로를 "오보"라고 달달하게 불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원효는 "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몇 시 마침? 영화 보고픔"이라고 심진화에게 데이트를 신청하기도 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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