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연기' 항저우장애인AG 내년 10월22~28일 열린다[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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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가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된 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APC에 따르면 2022년 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일정은 내년 10월 22~28일, 일주일간 진행된다.
APC 측은 "2022년 항저우조직위원회·중국패럴림픽위원회 등 대회 유관기관과 이해 관계자와의 최종 협의 후 일정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새 일정을 발표한 비장애인 선수들의 항저우아시안게임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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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가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된 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APC에 따르면 2022년 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일정은 내년 10월 22~28일, 일주일간 진행된다. APC 측은 "2022년 항저우조직위원회·중국패럴림픽위원회 등 대회 유관기관과 이해 관계자와의 최종 협의 후 일정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지드 라셰드 APC 위원장은 "아시아 지역 패럴림픽 관계자 모두를 대표해 여러분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대회가 또다른 화합의 장이 됨과 동시에 선수들의 놀라운 활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새 일정을 발표한 비장애인 선수들의 항저우아시안게임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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