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동네방네]포항 인명구조요원 3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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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3명이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안전지킴이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선린대 응급구조학과 2학년 장민기, 김정현, 박수민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달 9일부터 포항시청 영일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16일 밤 12시쯤 영일대해수욕장 바다시청 인근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여성을 확인하고 신속히 출동해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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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대학생 3명이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안전지킴이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선린대 응급구조학과 2학년 장민기, 김정현, 박수민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달 9일부터 포항시청 영일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선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2학년 장민기, 김정현, 박수민 학생. [사진=이진우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inews24/20220817182512395fuii.jpg)
학생들은 지난 16일 밤 12시쯤 영일대해수욕장 바다시청 인근에서 바다로 들어가는 여성을 확인하고 신속히 출동해 구조했다. 당시 구조된 20대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다.
또 지난달에도 물놀이 중 파도로 인해 바다쪽으로 떠밀려 가는 11세 어린이와 50대 물놀이객을 구조했다.
장민기, 김정현, 박수민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고 이를 계기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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