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후 요요 왔었나" 최희, 안면마비 극복後 다시 '러닝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러닝. 오늘은 7분 뛰고 3분 걷기 인터벌 3세트! 30분 쉬지 않고 달리기를 목표로, 차근차근 매일 달리는 초보러너입니다"라며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기 시작해서 야외 운동 할 수 있어 좋네요"라고 전했다.
함께 한 영상에서 최희는 한 공원에서 런닝중인 모습이다.
한편 최희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의 일종인 람세이헌트 증후군으로 안면마비 증상이 있었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매일 달리는 초보러너"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러닝. 오늘은 7분 뛰고 3분 걷기 인터벌 3세트! 30분 쉬지 않고 달리기를 목표로, 차근차근 매일 달리는 초보러너입니다"라며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기 시작해서 야외 운동 할 수 있어 좋네요"라고 전했다.
함께 한 영상에서 최희는 한 공원에서 런닝중인 모습이다. 요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의 일종인 람세이헌트 증후군으로 안면마비 증상이 있었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는 자신의 SNS와 방송 등을 통해 출산 후 17㎏을 감량했다고 자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이..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 "오늘 파산"..아이비, 충격 고백 후 정신줄 가출
- 김갑수 "지인, 탑급 여배우에 2천만 원주고 잠자리 가져"
- 최연소 중딩엄마 "남동생과 첫째 아들이 동갑"
- '임창정♥' 서하얀, 친아들 아닌 '17살 나이차 子'에게 감동 "애기였는데.."
- 김수용 "심정지 때 연락 한통 없어…인간관계 확실히 정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76세 김애경, 50대에 만난 남편♥과 끝내 별거 "술 퍼마시면 엉망돼" ('특종세상')
- 이병헌♥이민정子 '초5' 준후 방 공개, 급이 다른 럭셔리…호텔급 대형 통창→침대 가격만 약 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