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스포츠파크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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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스포츠파크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개장했다.
영월군은 17일 지역 스포츠파크 내 어린이 물놀이 놀이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시설은 지난 7월 말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이뤄졌지만 집중호우 등으로 지연됐다.
영월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관리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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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 스포츠파크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개장했다.
영월군은 17일 지역 스포츠파크 내 어린이 물놀이 놀이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에는 조합놀이대,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을 비롯해 그늘막, 벤치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 안전과 위생을 위한 여과시설도 마련됐으며, 주기적인 수질검사 조치와 안전요원 배치 등의 대책도 수립됐다.
이 시설은 매주 월요일과 우천 등 기상악화를 제외하고, 여름 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질관리 및 안전을 위해 50분 가동, 10분 휴식 등으로 운영된다.
당초 이 시설은 지난 7월 말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이뤄졌지만 집중호우 등으로 지연됐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당초 8월말까지 운영하려던 계획을 기상 등을 고려해 필요시 연장 운영도 검토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관리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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