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3021명 확진..3월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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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3월 말 이후 최다치를 경신했다.
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3021명으로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30만1734명으로 늘었다.
부산에서 하루 1만3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앞서 1만3045명을 기록한 3월 31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신규 재택치료자 1만1087명이 추가되어 현재 관리 인원은 총 4만9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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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3월 말 이후 최다치를 경신했다. 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3021명으로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30만1734명으로 늘었다.
부산에서 하루 1만3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앞서 1만3045명을 기록한 3월 31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3명이 사망했는데 연령대는 80대 1명, 60대 2명으로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29명으로 연령대는 80세 이상 9명, 70대 11명, 60대 6명, 50대 1명, 40대 1명, 10대 1명이다. 이날 신규 재택치료자 1만1087명이 추가되어 현재 관리 인원은 총 4만916명이다.
한편 부산지역 병상 현황은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63개 중 31개를 사용해 가동률 49.2%이며 일반병상은 102개(준·중환자 병상 49개, 중등증 병상 53개) 중 65개를 사용해 가동률 63.7%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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