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경남대 공동체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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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17일 경남대학교 공동체지원단과 경남 마을기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 이용표 이사장은 "마을기업은 지역의 청년인구 감소 및 일자리 부족 등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경남대 공동체지원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마을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공단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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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남지역 145개 마을기업 판로 확대 지원
![[진주=뉴시스]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경남대학교 공동체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7/newsis/20220817181126071ugje.jpg)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17일 경남대학교 공동체지원단과 경남 마을기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대 공동체지원단은 마을기업의 창업, 성장, 판로확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남에만 145개의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마을기업은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소득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공단은 이번협약을 계기로 구매상담회 개최시 마을기업 참여, 우수제품 홍보자료 게시, 마을기업 상품 구매 등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 이용표 이사장은 “마을기업은 지역의 청년인구 감소 및 일자리 부족 등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경남대 공동체지원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마을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공단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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