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산림청장, '집중호우 피해' 부여군 밤나무 재배단지 현장 점검
대전=허재구 기자 2022. 8. 17. 17:53

남성현 산림청장(사진 오른쪽)은 17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은산면 밤나무 및 원추리 재배단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남 청장은 이 자리에서 "산림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빠른 복구가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허재구 기자 hery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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